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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손녀의 목숨 앗아간 '전기온수기'안전 보도 2023. 3. 27. 20:00
초등학생 손녀가 감전당한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욕실로 들어갔다가 같이 감전을 당했고 끝내 눈을 감았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비극입니다. 할머니는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자신 때문에 손녀가 목숨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게 됐습니다. 할머니는 전기온수기를 사용해서 반려견을 목욕시키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전기온수기와 같이 물과 전자제품이 함께 있는 곳에서의 감전 문제를 다뤄봤습니다.
손녀딸 목숨 앗아간 ‘전기온수기’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할머니가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한 손녀는 어떻게든 구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감전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섣불리 나섰다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지난 20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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