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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인터뷰 2025. 4. 5. 03:06
2025년 4월4일 오전 11시22분. 대통령이 파면됐습니다.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습니다. 헌법재판관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군대 동원이 아니라 협치를 했어야 했다고 지적했고, 더불어민주당에게도 자제와 관용으로 타협하기 위해 노력했어야 했다고 꼬집었습니다. 박성준의 오목렌즈 특별 대담입니다. [평범한미디어] 헌법재판관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 [박성준의 오목렌즈] 62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드디어 4개월간의 12.3 계엄 사태가 마무리됐다. 탄핵 찬반 여부와 무관하게 전국민이 넉달간 고생이 많았다. 박성준 센터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윤석열#헌법재판소#탄핵#파면#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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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건강검진’ 어디서 받아야 하나?오피니언 2025. 4. 2. 04:05
누구나 매년 또는 2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그러나 비장애인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장애인은 그렇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8곳에는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조차 없습니다. 김진웅의 정책 스토어 4번째 칼럼입니다. [평범한미디어] 장애인은 ‘건강검진’ 어디서 받아야 하나?※ [김진웅의 정책 스토어] 4번째 칼럼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김진웅 성동구의회 정책지원관]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는 것처럼 전국민이 건강권을 충분히 누려야 한다. 이는 당연히 장애인에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건강검진#건강권#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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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관광학’도 벅찬데 ‘공학’까지?오피니언 2025. 3. 30. 23:53
법학과 관광학 두 전공을 수행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공학까지 하게 됐습니다. 너무 벅찬 일일까요? 그래도 할 수 있습니다. 김철민의 산전수전 24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법학’과 ‘관광학’도 벅찬데 ‘공학’까지?※ [김철민의 산전수전 山戰水戰] 24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김철민 칼럼니스트] 올해는 봄이 빨리 찾아올까 싶었는데 3월말 강추위와 함께 눈이 내리기도 했다. 지난 이야기에서 문체부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대학원생#대학원#박사학위#석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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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인생 고백 “아버지 사랑합니다”현장 2025. 3. 30. 11:35
조혜련씨의 인생에는 굴곡이 있습니다. 개그우먼이 되었지만 아버지에게 잘 해드리지 못 해 후회스럽습니다. 조혜련씨의 인생이 담긴 뮤직토크쇼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조혜련의 인생 고백 “아버지 사랑합니다”[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일본 연예인들 앞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씨는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가부장적인 환경에서 자란 딸에게 평생 교육을 못 시켜줘 미안했던 아버지. 아버지는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조혜련#아버지#부모#효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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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주년이 됐습니다”오피니언 2025. 3. 27. 02:34
벌써 4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독립 언론 평범한미디어를 운영해오면서 느꼈던 바를 담담하게 풀어봤습니다. 독립 언론의 길은 어렵고 험난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평범한미디어] “창간 4주년이 됐습니다”[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안녕하세요. 독립 언론 평범한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박효영 기자입니다. 2021년 3월24일 겁 없이 전남 광주로 내려와서 평범한미디어를 창간했는데 벌써 4년이 흘렀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독립언론#창간#언론사#생업#부업#작업치료과#작업치료사#팀워크#멤버#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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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들이 ‘만장일치’ 위해 격렬하게 토론 중인가?인터뷰 2025. 3. 21. 21:03
도대체 탄핵 심판의 결론은 언제 나오는 걸까요? 계엄 이후 넉달이 되어가고, 변론 종결한지도 한달이 되어갑니다. 헌법재판관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박성준의 오목렌즈 61번째 전화 대담입니다. [평범한미디어] 헌법재판관들이 ‘만장일치’ 위해 격렬하게 토론 중인가?※ [박성준의 오목렌즈] 61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45년만의 비상 계엄 사태가 넉날째인데 아직까지 마무리되지 못 하고 있다. 12.3 계엄 사태가 끝나려면 탄핵 심판의 결론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탄핵#윤석열#계엄#헌법재판소#헌법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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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할머니가 “얼굴의 점 빼라”고 말하는 사회오피니언 2025. 3. 21. 17:46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어질어질합니다. 순간 유럽 생활이 그리워졌습니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이용했고 할머니가 있어서 자리 양보를 했습니다.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순간은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외모 지적과 훈계가 들어옵니다.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계속되는 조은비의 비엔나 라이프 21번째 칼럼입니다. [평범한미디어] 처음 본 할머니가 “얼굴의 점 빼라”고 말하는 사회※ [조은비의 비엔나 라이프] 21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조은비 디라이트 대표] 기차에서 내려 나와 똑같은 까만 머리카락, 까만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로 가득한 서울역에 발을 내디뎠다. 1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외모지상주의#외모강박#탈코르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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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자 가족의 고통 “신약이 나와도 그림의 떡”오피니언 2025. 3. 20. 18:12
희귀질환자 당사자와 그 가족은 하루 하루 버텨내는 것이 버겁습니다. 신약이 나와도 너무 비싸서 쓰지 못 합니다.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희귀질환자들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3가지 정책 제안을 하고 싶습니다. 김진웅의 정책 스토어 3번째 칼럼입니다. [평범한미디어] 희귀질환자 가족의 고통 “신약이 나와도 그림의 떡”※ [김진웅의 정책 스토어] 3번째 칼럼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김진웅 성동구의회 정책지원관] 헌법 36조 3항에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www.normalmedia.co.kr #평범한미디어#희귀질환자#신약#건강보험#비급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