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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이 추구한 것은 무엇이었나?이슈 2026. 9. 2. 02:20
정치인 용혜인이 추구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가치와 명분일까요? 아니면 사익과 권력일까요?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후보자는 어떤 정치인이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용혜인’이 추구한 것은 무엇이었나?[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용혜인 후보자(성평등가족부)와 처음 연락을 했던 때는 2019년 11월이었다. 그 당시 용 후보자는 노동당 9기 대표단 선거에서 당대표(파도선본)로 당선되어 당명을 ‘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용혜인#기본소득당#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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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까지 내줄 수는 없더라도...강연 취재 2026. 8. 31. 11:51
타인과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며 나의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정답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나온 것처럼 누가 갑자기 나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까지 내줄 수 있을까요? 그러긴 어렵겠죠. 성경 원문 그대로 실천할 수는 없고 현대적으로 잘 해석해서 좋은 가르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성용 신부의 강연 기사 3부입니다. 인데 구체적으로 ‘천주교에" data-og-host="www.normalmedia.co.kr" data-og-source-url="https://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189" data-og-url="https://www.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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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빌런 경찰관’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이슈 2026. 8. 28. 17:12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으로 근무했던 부00 경장은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한 걸까요? 일을 하기 싫고 게으른 거라면 그냥 안 하고 그대로 두면 되는데, 왜 굳이 허위로 종결시키고 조작하려고 했던 걸까요? 여러 원인들이 있을텐데 대안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그 ‘빌런 경찰관’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애끓는 마음으로 ‘딸’이자 ‘여자친구’를 전국민에게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과 남자친구의 심정을 차마 형용할 수가 없다. 그렇게 전국민이 세상을 떠난 故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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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를 욕하는 사람들의 ‘시혜적 시선’이슈 2026. 8. 27. 18:10
유명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애초에 공론화를 할만한 이슈라고 해도 굳이 그렇게 사회복무요원 개인에 초점을 맞춰서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다만 박위를 욕하고 비난하는 비장애인 들의 인식에는 '장애인에 대한 시혜적 시선'이 엿보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위를 욕하는 사람들의 ‘시혜적 시선’[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이번 박위의 낙상 사고와 그로 인한 논란을 두고 스레드 엘라이 계정에는 아래와 같은 평론이 올라왔다. 박위가 연신 사과까지 한 공익을 박제해서 자기 유튜브에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장애인#박위#위라클#KTX#휠체어#이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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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규의 포부 “반드시 국회로 돌아가겠다”이슈 2026. 8. 25. 15:35
2018년까지만 해도 국회에서 교섭단체를 만들고, 자체 지지율 10%를 넘었으며, 2024년까지 원내 의석이 존재했던 정의당. 지금 정의당은 칠흑 같은 암흑 속에 있습니다. 원외정당이 된지 2년이 넘었고 존재감은 너무나 희미합니다. 민주당 말고 정의당도 전당대회를 치르고 있는데 아무도 후보로 나서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경규 후보가 당대표가 되겠다고 출사표를 냈습니다. 양 후보의 포부를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양경규의 포부 “반드시 국회로 돌아가겠다”[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2024년 총선 이후 원외정당으로 전락한 정의당이 전당대회(9기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치르고 있다.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와는 달리 아무도 정의당이 전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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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무서움일반 2026. 8. 22. 23:43
한 번 형성된 습관은 무서운 위력을 발휘합니다. 그 습관들이 우리의 일상을 구성합니다. 꼭 해야 하지만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기 참으로 어려운 것이 바로 '독서'와 '운동'인데요. 좋은 습관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습관의 무서움[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찾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도 모르게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행위. 이처럼 특별하게 의식하지 않고 의도 없이 반복되는 행동 뒤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심리학#습관#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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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전용기 픽? “예측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현실로”이슈 2026. 8. 21. 01:53
낮에 진행했던 오목렌즈 전화 대담에서 예측했던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전용기 의원을 선택했습니다. 친청계 최고위원 3인이 동시에 반발했는데, 민주당 내부 갈등이 벌써부터 가시화되는 모습입니다. 친명계와 친청계의 극심한 분열 양상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오목렌즈 번외 대담에서 살짝 다뤄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김민석의 전용기 픽? “예측했지만 이렇게 빠르게 현실로”[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공교롭게도 같은 날 6시간 전 오목렌즈 전화 대담(8월20일 13시)에서 박성준 센터장(다소니자립생활센터)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본인 권한으로 지명할 수 있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김민석#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최고위원회의#전용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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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잡은 김민석 “이재명 후광으로 오래 가기 어렵다”이슈 2026. 8. 20. 14:43
집권 여당 민주당의 신임 당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선됐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서 그렇게까지 존재감이 크진 않았지만 사실상 친명계 전체의 후광을 업고 당권을 쥐게 됐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역대급으로 내부 갈등이 격했던 만큼, 김민석 대표는 당선 직후 화합에 초점을 맞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목렌즈에서 다뤄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당권 잡은 김민석 “이재명 후광으로 오래 가기 어렵다”※ [박성준의 오목렌즈] 131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가 당권을 차지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이른바 ‘친청계’(친정청래)와 ‘친명계’(친이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김민석#대권#당권#민주당#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