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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은 갑자기 왜 물러났을까?이슈 2026. 9. 19. 15:56
토요일(19일) 오전 느닷없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여당 단독으로라도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면 그대로 임명 수순으로 가는 겁니다. 그러나 자진 사퇴로 결론이 났습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 자리에서 신중하게 검토해보겠다고 메시지를 낸 것이 일종의 시그널로 작용한 걸까요? 이미 김승원 전 후보자의 성추행과 기타 의혹들에 대한 탄원서가 청와대로 전달됐고, 청와대가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김 전 후보자가 마음을 굳혔던 것은 아닐까요? [평범한미디어] 김승원은 갑자기 왜 물러났을까?[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이재명 정부 ‘8.30 개각’의 최대 쟁점 인사였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전 전격적으로 자진 사퇴했다. 기본소득당 출신 용혜인 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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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고민’이슈 2026. 9. 19. 00:38
이재명 대통령이 겉으로 보기엔 유시민 작가의 맹공에 납작 엎드리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어르고 달래는 것에 가깝습니다. 국정 지지율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민주당 코어 지지층의 도움마저 없다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코어 지지층과 지지율 하락의 문제에 관해 짚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이재명 대통령의 ‘고민’[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집권 1년 4개월 차에 접어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율이 30% 후반대로 떨어지며 조기 레임덕이 온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성준 센터장(다소니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이재명 #이재명대통령 #이재명정부 #유시민 #김어준 #최욱 #허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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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조기 레임덕’에 빠졌다이슈 2026. 9. 18. 15:51
과거의 기자회견들과는 사뭇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국정 지지율이 30% 후반대까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문제와 인사 실패가 주 요인이겠지만 민주당 전통 지지층까지 등을 돌려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부터 지지율 하락에 따른 일반론, 당내 분열 상쇄 메시지 등에 상당수를 할애했습니다. 오목렌즈 대담에서 짚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이재명 대통령은 ‘조기 레임덕’에 빠졌다※ [박성준의 오목렌즈] 133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국정 지지율이 30% 후반대까지 떨어진 만큼 이재명 대통령의 톤다운이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지방선거 이후로 일면 나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 #이재명대통령#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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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하는 ‘비폭력’의 태도강연 취재 2026. 9. 17. 11:26
그리스도교적 가르침은 아무리 옳은 목표라고 하더라도 폭력적인 방법이나 정의롭지 못한 방법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상대가 폭력적으로 나오더라도 비폭력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하성용 신부의 강연 기사 마지막 4부입니다. 인데 구체적으로 ‘천주교에" data-og-host="www.normalmedia.co.kr" data-og-source-url="https://www.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204"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fh6ea/dJMb85Xek34/AAAAAAAAAAAAAAAAAAAAABjxzUC4Duw917eohAz0EZ2-RgTjig8UXAcCyab6kIO3/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j1wzB6hXIKCioVfvxcbFsuqDwlQ%3D data-o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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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 있나 정신’이 필요하다인생과 태도 2026. 9. 16. 10:06
어차피 삶은 늘 어수선하고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냥 별수 있나? 이런 마음가짐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유튜버이자 작가 오마르의 인생 꿀팁을 기획 특집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를 포" data-og-host="www.normalmedia.co.kr" data-og-source-url="https://www.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203" data-og-image="https://blog.kakaocdn.net/dna/oqwWa/dJMb8QMxaQg/AAAAAAAAAAAAAAAAAAAAAGGUlcYcN-T1HfxQiiEiKhoKqt1k5LHA3q_dz8Re13kS/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907803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hbJ1n%2F8LAqo%2FJfZx9FHuaBhcfHU%3D data-og-url="http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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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통섭해야 하는 이유강연 취재 2026. 9. 15. 14:00
세상은 가장 작은 단위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기율표에 나오는 수많은 원소들만 봐도 머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알아야 합니다. 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 통섭해야 하는데 그 이유를 김상욱 교수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회민 크루가 김상욱 교수의 북토크에 다녀왔는데 3부에 걸쳐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기사는 1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통섭해야 하는 이유※ 지난 9월9일 15시 광주특별시 북구에 있는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김상욱 교수(경희대 물리학과)의 북 콘서트 현장에 정회민 크루가 다녀왔습니다. 2023년에 출간했던 책 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 #김상욱 교수#과학#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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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야구선수 ‘장훈’이 남긴 유산이슈 2026. 9. 13. 23:02
장훈 선생은 일본 프로야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위대한 야구선수였습니다. 평생 재일 한국인으로 살아왔지만 돌아가시기 직전 일본 국적으로 귀화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했고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창설과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23시즌 동안 통산 3085안타를 쳐낸 그의 대기록은 역대 일본 프로야구 1위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깨지기 어려운 불멸의 역사입니다. 장훈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평범한미디어] 위대한 야구선수 ‘장훈’이 남긴 유산[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2026년 9월9일 오후 5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일본 프로야구(NPB)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자이자 한국 야구사의 거목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선생이 향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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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손절’에 스스로 물러난 용혜인이슈 2026. 9. 13. 16:05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끝내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이번 주말을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점쳐졌는데 민주당의 손절이 치명적이었습니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여전히 "떳떳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했던 용 후보자는 끝까지 위성정당에 두 번이나 참여해서 선거제도 개혁을 엉망으로 만든 중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미디어] 민주당의 ‘손절’에 스스로 물러난 용혜인[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사실상 이번주 주말(12~13일)을 넘기기 힘들다고 봤다. 민주당의 손절이 가시화됐고, 청와대도 민주당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용혜인 후보자(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 #용혜인#기본소득당#위성정당#성평등가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