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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변호사·회계사·세무사’의 일을 가져가고 있다강연 취재 2026. 9. 8. 09:54
전문직의 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개인이 얼마든지 스스로 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조직과 회사의 필요성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무능한 중간 관리자의 결재를 받을 필요가 없는 유능한 개인들이 훨씬 더 빠르게 움직여서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평범한미디어] AI가 ‘변호사·회계사·세무사’의 일을 가져가고 있다※ 지난 6월16일 15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봉동에 위치한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의 강연에 윤동욱 크루가 다녀왔습니다. 강연 주제는 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AI#송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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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인문학’이 더욱더 필요한 이유강연 취재 2026. 9. 6. 21:19
인간의 모든 것들을 AI가 대체할 것만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인간의 질문하는 능력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AI의 답변도 달라집니다. 질문을 할 수 있으려면 인간에 대한 이해 즉 인문학적 소양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정회민 크루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3부에 걸쳐 기사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기사는 1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AI 시대에 ‘인문학’이 더욱더 필요한 이유※ 지난 9월2일 15시 광주특별시 북구에 있는 북구문화센터 2층 공연장에서 개최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강연 현장에 정회민 크루가 다녀왔습니다. 강연 주제는 www.normalmedia.co.kr#문형배#독서#책#법#AI#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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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선물 ‘치앙마이 여행’오피니언 2026. 9. 4. 03:34
행복한 목표를 세워두면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이번 2학기는 대학원과 직장생활을 병행해야 하는데 쉽지 않겠지만, 잘 마무리하면 겨울에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갈 수도 있습니다. 김철민의 산전수전 37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나에게 주는 선물 ‘치앙마이 여행’※ [김철민의 산전수전 山戰水戰] 37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김철민 크루] 석달만에 산전수전의 기록을 이어가는 것 같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개월이었다. 나름 치열하고 부지런히 살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여행#대학원#논문#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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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용혜인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이슈 2026. 9. 3. 15:46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로 지명한 이후로 후폭풍이 거셉니다. 특히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두 번이나 했으면서도 장관직까지 탐낸다고 하는 부분이 가장 큰 비토 정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위성정당을 만들고 주도해서 소수정당 몫을 가로챈 거대 양당이 그런 이유로 비판하는 것은 온당치 않습니다. 오목렌즈 대담에서 다뤄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용혜인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박성준의 오목렌즈] 132번째 기사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용혜인 의원(기본소득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되자 국민의힘은 물론이고 원내외 진보정당, 진보진영, 여성계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용혜인#기본소득당#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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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이 추구한 것은 무엇이었나?이슈 2026. 9. 2. 02:20
정치인 용혜인이 추구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가치와 명분일까요? 아니면 사익과 권력일까요?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후보자는 어떤 정치인이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용혜인’이 추구한 것은 무엇이었나?[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용혜인 후보자(성평등가족부)와 처음 연락을 했던 때는 2019년 11월이었다. 그 당시 용 후보자는 노동당 9기 대표단 선거에서 당대표(파도선본)로 당선되어 당명을 ‘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용혜인#기본소득당#성평등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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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까지 내줄 수는 없더라도...강연 취재 2026. 8. 31. 11:51
타인과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며 나의 길을 가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정답입니다. 하지만 성경에 나온 것처럼 누가 갑자기 나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까지 내줄 수 있을까요? 그러긴 어렵겠죠. 성경 원문 그대로 실천할 수는 없고 현대적으로 잘 해석해서 좋은 가르침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성용 신부의 강연 기사 3부입니다. 인데 구체적으로 ‘천주교에" data-og-host="www.normalmedia.co.kr" data-og-source-url="https://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189" data-og-url="https://www.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5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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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빌런 경찰관’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이슈 2026. 8. 28. 17:12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으로 근무했던 부00 경장은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한 걸까요? 일을 하기 싫고 게으른 거라면 그냥 안 하고 그대로 두면 되는데, 왜 굳이 허위로 종결시키고 조작하려고 했던 걸까요? 여러 원인들이 있을텐데 대안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그 ‘빌런 경찰관’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애끓는 마음으로 ‘딸’이자 ‘여자친구’를 전국민에게 공개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과 남자친구의 심정을 차마 형용할 수가 없다. 그렇게 전국민이 세상을 떠난 故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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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를 욕하는 사람들의 ‘시혜적 시선’이슈 2026. 8. 27. 18:10
유명 유튜버 박위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애초에 공론화를 할만한 이슈라고 해도 굳이 그렇게 사회복무요원 개인에 초점을 맞춰서 할 필요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다만 박위를 욕하고 비난하는 비장애인 들의 인식에는 '장애인에 대한 시혜적 시선'이 엿보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박위를 욕하는 사람들의 ‘시혜적 시선’[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이번 박위의 낙상 사고와 그로 인한 논란을 두고 스레드 엘라이 계정에는 아래와 같은 평론이 올라왔다. 박위가 연신 사과까지 한 공익을 박제해서 자기 유튜브에www.normalmedia.co.kr#평범한미디어#장애인#박위#위라클#KTX#휠체어#이동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