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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계속 저희 곁에서 살아갈테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일반 2025. 3. 16. 16:02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가수 휘성이 마음 속에 갖고 있던 고독과 우울 그리고 고통. 그것은 타인이 나서서 도와주고 개입한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휘성의 친동생 최혁성씨는 덤덤하게 그런 이야기를 해나갔습니다. 16일 엄수된 휘성의 영결식에서 너무 슬프게 통곡하는 팬들을 위해 다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혁성씨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평범한미디어] “휘성은 계속 저희 곁에서 살아갈테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동생은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이틀간 장례를 하면서 사실 저희 형이, 저는 친동생이니까 계속 같이 살아왔잖아요. 그렇죠? 팬분들이 너무 슬퍼하시는 것 같아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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