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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통섭해야 하는 이유강연 취재 2026. 9. 15. 14:00
세상은 가장 작은 단위의 원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기율표에 나오는 수많은 원소들만 봐도 머리가 아프지만 그래도 알아야 합니다. 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서로 통섭해야 하는데 그 이유를 김상욱 교수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회민 크루가 김상욱 교수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북토크에 다녀왔는데 3부에 걸쳐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기사는 1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과학과 인문학’이 각자의 영역에서 통섭해야 하는 이유
※ 지난 9월9일 15시 광주특별시 북구에 있는 전남대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김상욱 교수(경희대 물리학과)의 북 콘서트 현장에 정회민 크루가 다녀왔습니다. 2023년에 출간했던 책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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