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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야구선수 ‘장훈’이 남긴 유산이슈 2026. 9. 13. 23:02
장훈 선생은 일본 프로야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위대한 야구선수였습니다. 평생 재일 한국인으로 살아왔지만 돌아가시기 직전 일본 국적으로 귀화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했고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창설과 한국 야구 발전에 헌신했습니다. 23시즌 동안 통산 3085안타를 쳐낸 그의 대기록은 역대 일본 프로야구 1위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깨지기 어려운 불멸의 역사입니다. 장훈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평범한미디어] 위대한 야구선수 ‘장훈’이 남긴 유산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2026년 9월9일 오후 5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일본 프로야구(NPB)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타자이자 한국 야구사의 거목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 선생이 향년 8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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