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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규의 포부 “반드시 국회로 돌아가겠다”이슈 2026. 8. 25. 15:35
2018년까지만 해도 국회에서 교섭단체를 만들고, 자체 지지율 10%를 넘었으며, 2024년까지 원내 의석이 존재했던 정의당. 지금 정의당은 칠흑 같은 암흑 속에 있습니다. 원외정당이 된지 2년이 넘었고 존재감은 너무나 희미합니다. 민주당 말고 정의당도 전당대회를 치르고 있는데 아무도 후보로 나서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경규 후보가 당대표가 되겠다고 출사표를 냈습니다. 양 후보의 포부를 정리해봤습니다.
[평범한미디어] 양경규의 포부 “반드시 국회로 돌아가겠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2024년 총선 이후 원외정당으로 전락한 정의당이 전당대회(9기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치르고 있다.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와는 달리 아무도 정의당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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