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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과 ‘관광학’도 벅찬데 ‘공학’까지?오피니언 2025. 3. 30. 23:53
법학과 관광학 두 전공을 수행하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공학까지 하게 됐습니다. 너무 벅찬 일일까요? 그래도 할 수 있습니다. 김철민의 산전수전 24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법학’과 ‘관광학’도 벅찬데 ‘공학’까지?
※ [김철민의 산전수전 山戰水戰] 24번째 글입니다. [평범한미디어 김철민 칼럼니스트] 올해는 봄이 빨리 찾아올까 싶었는데 3월말 강추위와 함께 눈이 내리기도 했다. 지난 이야기에서 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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