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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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은 실패했다일반 2022. 3. 3. 04:45
정치인 김동연은 기득권을 깨기 위해 도전하는 신선한 이미지였지만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반정치적이라는 지적도 많았습니다. 현실 정치의 권력 다툼을 먼산 보듯 하며 옳은 말만 해왔습니다. 그런 그가 가장 큰 기득권이라고 할 수 있는 집권여당 대선 후보와 단일화했습니다. "유쾌한반란"은 "실패한" 반란이 됐습니다. 김동연의 “실패한 반란”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표를 호명하기 이전부터 그에 대한 제3지대론자들(대선전환추진위원회/안병진 경희대 교수/장석준 전 정의정책연구소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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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양 "안철수·심상정·김동연 만나도록 해보겠다"일반 2022. 1. 4. 02:45
미래당이 새로운물결 김동연 대통령 후보를 공식 '지지선언'하고 캠프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 미래당은 그동안 정의당과 녹색당 등 진보정당들과 적극적으로 정치적 연대를 모색해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심상정 후보가 아닌 김동연 후보와 뜻을 같이 하게 된 배경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미래당 오태양 대표로부터 직접 들어봤는데요. 오 대표는 안철수·심상정·김동연 '안심연'의 제3지대 연대를 긍정적으로 보고 나름의 역할을 해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http://normalmedia.co.kr/news/article.html?no=23684# ‘김동연 캠프’ 합류한 미래당 오태양 “안심연 만나도록 만들어보겠다”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하락세와 함께 제3지대 주자들이 조금씩 주목을 받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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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주변에서 국민의힘과의 단일화를 조언하는 사람들은 "닥쳐야"현장 2021. 12. 3. 13:57
이틀 전(1일) 있었던 제3지대 토론회 마지막 4편 기사입니다. 경희대 안병진 교수님은 11월 중순 출고된 중앙일보 칼럼을 통해 제3지대론의 불씨를 앞당긴 분입니다. 그만큼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안 교수님은 안철수 후보 주변에서 국민의힘과의 단일화를 획책하는 사람들을 향해 Shut up 해야 한다고 일축했습니다. [제3지대 토론회④] 안병진 교수 “안철수 주변 사람들 윤석열과 단일화? 닥쳐야”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안병진 교수(경희대)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대한 존중이 있지만 조금 걱정스럽다. 안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의 단일화를 압박하고 있는 사람들로 둘러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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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대 후보들 각개약진만 아니면 '캐스팅보트' 될 수 있어현장 2021. 12. 3. 10:58
이틀 전(1일)에 있었던 제3지대 토론회 3편 기사입니다. 청년 노동자 김주영씨는 정치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가 많다고 했습니다. 연정 협상안으로 안철수 대통령 심상정 국무총리, 심상정 대통령 안철수 서울시장 등 모델이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제3지대 토론회③] 청년 노동자 김주영 “각개약진으로 가면 캐스팅보트 될 수 없어”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경기도의료원에서 계약직 노동자로 근무했던 청년 김주영씨는 스스로 “계약직 노동자” 신분으로 대선전환추진위원회(대전추)에 참석하게 됐다고 규정했다. 이처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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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안철수·김동연은 노사정위원회와 같다"현장 2021. 12. 2. 15:47
어제(1일) 있었던 '제3지대 토론회' 기사 2편입니다. 김수민 평론가는 심상정·안철수·김동연 세 후보를 노사정위원회로 비유했습니다. 찰떡 비유였고 플로어에서도 모두 공감했습니다. 무엇보다 세 후보가 속한 3당의 정책과 노선 비교를 아주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기사 스크롤이 깁니다.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읽힐 겁니다. [제3지대 토론회②] 김수민 평론가 “심상정·안철수·김동연 노사정위원회 같아”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김수민 평론가는 뉴스민의 팟캐스트 방송 을 통해 일찍부터 제3지대 연대의 필요성을 내세우고 있었다. 그 이후 11월초 대선전환추진위원회(대전추)가 결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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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우리는 다르지만 만나야만 한다"현장 2021. 12. 2. 10:51
어제(1일) 국회도서관에서 '제3지대'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제3지대론을 테이블 위로 올려놓은 주요 인물들이 대부분 모였습니다. 지금 기사를 쓰고 있는데 대략 4편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다들 정치적 가치관이 다르지만 간절한 마음만큼은 진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3지대 토론회①] 신지예 “다른 판이 가능하다는 걸 유권자에게 보여줘야”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대한민국은 가까이서 보면 정권교체였지만 멀리서 보면 권력 나눠먹기였다. 고착화된 양당제는 두 당의 장기집권이라고 봐야 한다. 때문에 진정한 진정한 정권교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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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심상정·안철수·김동연 일단 만나야"인터뷰 2021. 11. 22. 09:37
대선전환추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신지예 대표(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지난 1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사회를 봤습니다. 윤동욱 기자가 거대 양당 구도로 흘러가고 있는 대선판에 균열을 내야 한다는 신 대표의 주장을 다각도로 들어봤습니다. 신지예 "단일화는 그 이후의 문제이고 일단 세 후보가 만나야" [평범한미디어 윤동욱 기자] 19일 오전 대선전환추진위원회의 국회 앞 기자회견이 끝나고 평범한미디어는 추진위를 이끌고 있는 신지예 대표(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추진위 대변인)와 만나 제3 www.norm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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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이 답답하다일반 2021. 11. 17. 22:25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훌륭한 대선 주자입니다. 그러나 좀 답답합니다. 기사를 읽어주세요. 평범한미디어는 근래 김 전 부총리를 두 차례 만나 거대 양강 구도를 깨기 위한 움직임에 대해 물었습니다. 김동연은 왜? '양당제' 직접 깨지 않고 '당위'만 반복 [평범한미디어 박효영 기자] 새로운물결(창당준비위원회) 대선 주자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거대 양당제의 벽을 깨는 데 힘을 합쳐달라고 호소했다. 김 전 부총리는 양강 후보들이 국민들로 하 www.normalmedia.co.kr